반품·환불하고 싶어요

정보 확인일 2026-08-20 · 바로처리 직접 확인

쇼핑몰마다 신청 화면과 회수 방식이 다릅니다. 어디서 샀는지 고르세요.

업체를 고르기 전에

  • 단순 변심은 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가 기본 기준입니다. 신선식품이나 주문제작 상품은 예외가 있습니다.
  • 포장을 뜯었더라도 상품 가치가 크게 줄지 않았다면 반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상자와 구성품은 버리지 마세요.
  • 반품 배송비는 사유에 따라 다릅니다. 상품 불량이나 오배송처럼 판매자 잘못이면 판매자가 부담합니다.

쿠팡은 마이쿠팡 주문목록에서 [교환·반품 신청]을 눌러 사유를 입력하면 접수되고, 포장 겉면에 '쿠팡 반품'이라고 적어 평소 상품을 받던 문 앞에 두면 기사님이 회수합니다. 네이버 스마트스토어([반품요청]), G마켓([반품신청]), 11번가([반품신청])는 사유를 고르는 화면에서 방문수거 가능 여부도 함께 선택하고, 방문수거를 선택했을 때만 포장한 상품을 문 앞에 내놓습니다. 이 세 곳은 직접발송이나 편의점 반품을 선택한 경우 문 앞에 두지 말고 신청 화면에 나온 방법대로 보내야 합니다.

네이버 스마트스토어·G마켓·11번가는 단순변심 반품이면 배송비를 구매자가 부담할 수 있고, 상품 불량·파손·오배송처럼 판매자 책임이면 부담 기준이 달라진다고 안내합니다. 쿠팡은 단순변심인지 상품 문제인지에 따라 반품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.

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입점 판매자마다 반품·교환 정책이 달라 상품 상세페이지의 반품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, 판매자가 반품을 거절하면 네이버페이 고객센터에 분쟁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. G마켓은 스마일배송 상품을 G마켓이 직접 처리해 상대적으로 빠른 편이고, 일반 판매자 배송은 판매자 확인 절차가 추가됩니다. 11번가는 상품·판매자에 따라 지정 택배사가 다를 수 있고, 아마존 글로벌 상품(해외직구)은 반품 배송비와 소요기간이 국내 상품과 다르게 적용됩니다.

어디에서 샀나요?

반품 신청은 했는데 회수를 안 가요

회수 예정일과 수거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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